주민이라면 어떨까 그런 스타일이에요.
호텔 말고
에어비앤비 하려고 해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근처가 여러 관광지인듯합니다.
숙소를 15만원정도에 침대 2개 짜리를 찾는중이라서
가까우면 2ㅡ30분 거리 숙소에 묵을듯해요.
외곽에 풍광좋고
한가로우며
침대 널찍하고
주인은 지하철 라이드는 다 해주겠다고 하는
친절함 풀 충전 스타일입니다.
영어 가능한 아이랑 가는 일정이라
우리끼리만 있는 것보다
주인과 이야기도 나누고 하는게 좋을듯해요
지난번 독일 여행도 그렇게 보냈더니
너무 즐거웠거든요.
그런데 시내까지 지하철 50분이에요.
아이는
징징거리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괜찮을듯한데
막상 가면 시간이 아까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