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 아낄 거라고 명랑한 내친구

동창이 오십 넘어서 고지혈증 골다공증 백내장 등등 한꺼번에 오더니 이제

절대 안 아낄 거라고 사고 싶은 거 다 할 거라고 ... 금방 60 이라고 .

옆에서 너무 부러워요 .

친구 따라서 저렇게 명랑하게 살고 싶은데 실상은 갱년기에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니 ..

좀 전에 한 시간 수다 떨다가 친구가 너무 부러워서 몇 자 적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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