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도 관리 엄청 하시구요.
남편이랑 며느리인 제가 그나마 집에서 남편은 몸은 말랐는데 배가 나왔고 저는 뚱뚱하구요.
시댁에 가자마자 살이 쪗네 빠졌네등등 이야기 하고 앉으면 살빼라..
남편한테도 배가 너무 나왔다등등 무한 반복이예요.
저한테는 동서는 출산도 했는데 몸이 말랐는데 너도 몸 관리 좀 하라고...
저는 아기가 없구요.
건강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아휴~~~~
진짜......................
앉아도 살, 건강 이야기, 서 있어도 살 건강??????????
아휴~~ 시댁은 진짜.......
물론 제가 살이 쪘으니 컴플렉스라 더 예민한대요.
다른 말 없어요. 무조건 살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가기 싫어요
시부모님은 연금 받으면서 노는데 우리는 뭐 돈 벌어야 하고 연금 받음 돈 달라는 이야기나 하지 말지
백화점에서 가전 제품 산다고 돈 좀 부쳐 달라고 하질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