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가능한거같아요.담임이 집에도 자주 놀러오셔서 밥도 드시고 술도 한잔씩 하고 가시곤했어요.
어느날 사모님이 안계실때 관사사셨던 선생님이 저녁에 공부를 가르쳐주신다고 오라고한거죠.
아마 조금하면 전교일등도 가능할거같아서인거같아요.
30대초반 담임이 따로 공부를 가르쳐주셨고. 저는 관사 다른방에서 잤던거같아요.
지금도 가끔 연락을 드리긴하네요.
작성자: 여름
작성일: 2023. 06. 23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