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영상 전용 신체 부착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고의성이 명백한 학대범은
전기고문 다리 으깨기 물고문 등을 하는 영상을 찍은 것도 모자라
캣맘들과 동물구조 활동을 하는 이들에게 고의적으로 영상을
보냈던 악질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에 있는데요 정말 영화 한 편이 따로 없어요
부조리하고 부패한 경찰관들과 인간성이 말살된 동물학대범,
고위 공무원인 그의 부모,그를 추적하고 끝끝내
신상을 밝혀낸 개인 활동가들..
가장 마음이 아픈 것은 희생된 아이들은
아프거나 나이가 많아서 힘이 없고 친화적인 아이들만
골라서 데려왔고 고양이의 온몸에 물을
끼얹고 전기고문을 하다가
고양이를 조롱하며 소세지를 던져주자
고문을 받다가 지쳐서 쓰러져 있는 채로
학대범에게 고맙다며 눈키스를 하던 노란 고양이의 모습입니다
결국 이 아이는 고된 전기고문을 견디지 못해
비명을 지르다가 피를 토하고 죽었고
학대범은 이 게시물을 인터넷에 게시 하였습니다
악질 학대범이 아직 구속 수사 되지 않았습니다
수사 이전에 이미 증거 인멸을 하였던 자입니다
이러한 학대범들을 제대로 처벌 하지 않는다면
차후에는 약한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조금만 시간 내주셔서 동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