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도 좋고 별다른 문제없이 원만한 퇴사가 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
실업급여 신청을 원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십니다.
아는바로는 해당 사유가 안되는것으로 아는데..
제가 해줄수 있는것을 왜 안해주는것인지 이해를 못하십니다.
남들은 다해준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그게 어떤 방법이 있는건가요.
가능하면 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작성자: 우잉
작성일: 2023. 06. 23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