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모펀드로 광광대던분들 사과좀하시죠
이돈으로 뭐 조국 대선자금으로 쓴다는둥ㅋㅋ
댓글장난 아니었는데
조국·정경심, '사모펀드 의혹' 보도 손배소… 2심도 승소
1심 유지.
조 전 장관의 인사청문회 무렵 정 전 교수가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와 사모펀드 운용사 관계자들에게 '해외로 나가 있으라'고 지시했다는 내용의 보도는 허위사실.
세계일보는 정정보도문을 통상적인 기사와 같은 크기의 제목으로 24시간 게재할 것. 두 명의 기자가 공동으로 조 전 장관과 정 전 교수에 각각 500만원을 지급하라.
"전혀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정 교수의 형사재판에 출석한 증인들의 진술과도 상반된다.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매우 큰 기사로 사실 확인 의무를 더 엄격히 해야 했다"(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