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인 화이트 새틴
- 무디 블루스
티모시 살라메 광고 덕분에 오랜만에 듣고 생각났어요.
들어도 들어도 좋네요.
초딩 땐가 처음 들었던 것 같은데…
별일 아닌 일로 너덜너덜해진 오늘
어딘가에서 위안 받고 싶으나
다 큰 어른이 아무나에게 하소연 할 수는 없어서
제 이름이 하소연과 함께 떠오르는 게 아니라
좋은 일, 즐거운 일과 함께 떠올랐으면 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 하고 음악만 듣습니다.
이 음악 참 좋죠…?
Oh… I love you!
작성자: 샤넬블루
작성일: 2023. 06. 23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