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사는게 바쁘고 정신없어서 피부과를 못가봤는데 오늘 약간 마음이 그래서요.
친한 언니랑 같이 밥을 먹었는데 언니가 제얼굴보더니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 어디 아픈건 아니냐. 건강검진은 언제했냐 이렇게 쓰리콤보로 펀치를 날리는 바람에 좀 우울합니다.
개인적인 걱정거리도 있고해서 볼이 홀쭉하긴해요ㅜ.ㅜ
지금이라도 피부과가서 간단한 시술이라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저 같은 경우 어떤 시술을 해야 할까요?
여유가 많지않아 비싼 시술은 힘들것 같아요.
주변에 약간 공장형이라고 말하는 피부과 몇군데 찾아보긴 했는데 뭐라도 좀 알고 가야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