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구경하고 물건만 사고 뭐 먹고 그러다가
막상 전체의 1/4도 구경못했어요
글고 단오제는 구경도 못하고 오늘은 이만 돌아가요
낼 다시와서 언능언능 구경해야겠어요
아직까지는 남대문 시장 다녀온 느낌이예요
뭔가 굿 같은거나 제례 행사를 봐야 제대로 본 느낌 날거 같은데
그런 행사 아직 남아 있겠지요?
유네스코 등재된 행사라 하여 더 궁금하고 보고픈데
아직까진 모르겠어요
제가 물건파는곳에만 머물러서 그런가봐요
단오제 구경해본신적 있으신지
뭐가 재밌으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