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 말 말고,
현실적인 조언 좀 해주세요.....
사정이 있어 헤어졌는데,
아 물론 사랑이 더 했다면 안헤어졌을꺼란 말 압니다.
원치 않게 헤어졌는데
한달이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매일 일 끝나면 운동과 옛날 드라마 보고, 시간을 보내지만
너무너무 그리워요.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요...
남자 거기서 거기. 그사람도 뻔하다. 생활인 상상하면 그렇고 그런 평범한 아저씨다
계속 생각하는데,
일부러 단점 확대 생각해 떨쳐내려 하는데
안되네요...
언니들..저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요..
다시 연락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