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9수면 노는 것과 공부하는 것이 구분안되는

그런 경지 아닐까요
어쩌다 9수....
그래도 포기 안한거네요

최선을 다해보지 않아서
미련이 안없어지는 상태?

아무튼 학습 능력이 없을 수가 없는데
참..그냥 술이 웬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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