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짜. 어린이집 등원거부하니 분노가 치미네요..

어제도 글 올렸는데 오늘도 등원거부...선생님이 무섭다고했는데 오늘 선생님 얼굴보자마자 울먹이더니 안간다하니 바로 넣을수가 없이 집에 데려왔어요

문제는 애가 너무 미워서 하루종일 왜 어린이집 안가냐고 가야한다고 다그치고 길거리에서 떼부리니 애를 잡고 흔들고 떼부리지말라고....제자신이 너무 힘드네요.

33개월..다른친구들은 다 잘만다니는데...어린이집도 안가는 애랑 첫째스케줄까지 따라다니느라 지치네요..

선생님은 그냥 두도 가야한다는데 독한마음먹고...선생님이 무섭다는데 어떻게 놓고갈까 싶기도하고...



마인드컨트롤이 너무 안됩니다....ㅜㅜ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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