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애가 너무 미워서 하루종일 왜 어린이집 안가냐고 가야한다고 다그치고 길거리에서 떼부리니 애를 잡고 흔들고 떼부리지말라고....제자신이 너무 힘드네요.
33개월..다른친구들은 다 잘만다니는데...어린이집도 안가는 애랑 첫째스케줄까지 따라다니느라 지치네요..
선생님은 그냥 두도 가야한다는데 독한마음먹고...선생님이 무섭다는데 어떻게 놓고갈까 싶기도하고...
마인드컨트롤이 너무 안됩니다....ㅜㅜ 혼내주세요...
작성자: 휴
작성일: 2023. 06. 22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