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고
치위생사도 잘 배우면 잘 할수 있는거니까 시키는건가요?
사실 임시치아도 법적으론 의사나 치기공사가 만들어야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일주일쓰고 버릴건데 굳이....
치위생사가 만들어도 불편없었고요.
너무 과한 규제들도 많잖아요.
임시치아까지 위임진료라고 비난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크라운 붙이기도 그런건가요?
아님 꼭 의사가 붙여야될만큼 복잡한건가요?
그리고 인레이는 크라운붙이기보다 더 힘든건가요?
이 두가지를 치위생사가 붙이는곳은
이상한 병원인걸까요?
근데 그런곳이 대부분이라....
환자보다
치과 종사자분들 답변이 듣고싶어요.
의사가 붙이면 남는게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