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싸이처럼 성공하면

그집에 아들이 본인밖에 없어서

사업 후계자로 생각했지만

싸이가 자긴 그쪽에 관심없다고 뜻대로 커주지 않아서

처음 부모와 갈등했다는데...

유학간다고 하고서는 학교를 그냥 음악학교로 바꾼거보니까

아버지가 무서운 사람은 아니고

부모도 못이기면 세상도 멋이긴다고...



만약 본인 집이 믈려줄 회사가 있는 중소기업 오너인데

아들이 그래도 싸이만큼 성공하면

더 좋아하나요

회사는 전문경영인에게 맡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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