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강유미채널 보는 낙에 살아요

원룸에서 크로플 파는 분이랑 좋소기업 첫 출근한날, 망해가는 결혼정보업체, 명품관오픈런 진짜 재밌게 봤어요
대본 써주는 사람이 따로 있는건지 어쩜 저렇게 사회 각 분야 구석구석 모르는게 없고 포인트를 잘 살리는지..
누구 말대로 인류학자가 따로 없어요.
젊은애들은 일진시리즈 좋아하던데 세대차이인지 저는 그거는 재미가 없더라구요
너무 많아서 다 보지는 못하겠고 강유미 이건 꼭 봐야된다 하는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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