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해준 아빠는 타임머신을 못고쳤으니 미래로 못간거고.
결국 늙은 해준 아빠가 지 자식을 죽인거고.
강가에서 손자를 그리워하는 자기 아빠인 이사장님을 위로한거고.
이사장님은 손자를 자기 자식이 죽였다는걸 감으로 알면서 정신줄을 놓은건가요?
그리고 해준이는 그때 죽은게 아니고 살았지만 살인자인 아버지를 피해 숨어살면서 아들인 진영을 낳은게 숨겨진 미래인거죠?
작성자: 궁금
작성일: 2023. 06. 22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