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신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여자출연자들은 대체적으로
얼굴을 전반적으로 다 손본대다가
왜 이리 혀짧은 소리에 몸을 꼬고 그러는지..
15기에서는 순자가 대표적이고
건축사라는 현숙이도 남자들이 많은 직장에서
당당함이 없이 저런게 여자답고 매력어필이라고 느끼는지..
대치동 영어강사는 갑작스럽게 출연결정했나
얼굴에 이런저런 손을 많이대서 너무 아파보여요
게다가 가족들도 아닌데 본인들이 수저대고 먹던 음식을 싸와서
먹으라고 내놓다니..ㅠㅠ
그리고 옥순은 나중에 자기가 돈을 내고 안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회 두점씩 나오면 한점씩 먹는건 진짜 기본 룰아닌가요?
그걸 아무생각없이 다금바리 두쪽나온걸
본인이 다 먹는건 남자든 여자든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그리고 광수도 인터뷰때도 얘기하고..와서 사람들 많은곳에서 얘기하고
많이 친해진 상태면 놀리고 웃자고 하는거지만
속이 넓지는 않네요
그런데도 좋다고 하는 순옥은 확실히 변호사라는 직업의 후광이 큰게 아닐런지..
정숙이도 성형미가 과하지만 똑부러지고 당당할것같구요
얼굴은 그나마 성형미가 제일 덜한 영숙이가 나은것같은데 예전 치매할머니 모시고 사는
손녀로 인간극장 나왔던게 인상깊었어요
마지막 최후 결혼커플이 광수와 옥순이라는 스포가 있는데
맞을것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