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학병원 가보려고 의뢰서 받느라 늦게 출근했어요.
사장새끼가 저보고 왜 그러냐 묻기에 갑상선이다
하니 그게 왜 걸린줄아냐 묻기에 가족력이다.
엄마가 갑상선암이였다 하니
조상탓 하지 말라네요.
제가 마음을 못 다스려서 걸린거래요.
미친 사장새끼 맞죠?
어제는 자꾸 제 업무외의 일을지시해서 말끊고
못 하겠다는 의미로 말을했더니
바로 공격 들어오네요.
자기 권위를 이용해 직원에게 막 대하는데
이걸 참아야 하는 내가 불쌍하네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