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표정에서 가끔 입꼬라 올리면서 불편한 심기 드러낼때나
무표정한 얼굴로 뭔 묘한 눈빛보이는것 등….글로리에서의 심기불편할때의 연진이모습과..
감옥생활 씬에서 비참한 모습의 연기가 오버랩되면서 영…집중이 안되더만요.
연기를 잘한다는건..새로운 작품에서는 완전히 또다른 사람이여야 하는데..
임지연 연기는 왠지 늘 저런 연기로만 일색일듯한 생각이..
작성자: 글쎄..
작성일: 2023. 06. 22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