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뭘해도 비루하고 어색하며, 조악해보이는

파리 시내 산책한다는 룬

뭘해도 어색하고 비루해보이고 격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조악함의 극치

국민세금으로 혈세낭비해가며
강당치도 않는 영어 연설

또 그 연설 연습한다고 국정을  얼마나 내팽개치고
꼴같잖게 발음 교정하느라 몇날 며칠을 킬링타임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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