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느끼는건데 전 원래 남의 얘기를
열심히 듣는편이었는데,얼마전부터 대충 듣는거 같아요.
제가 모르는 분야의 얘기를 들으면 잘이해가
안되서인지 더 대충..사실 들어도 잘 모르겠구요.
이것도 노화의 일종인가요?
하지만 말하는건 여전히 잘 합니다.
잘 듣는거 진짜 힘들어요.
작성자: 노화
작성일: 2023. 06. 21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