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말이 외박이라 그런데 가끔 1년에 한번이라도
여행 보내 달라는건데 그걸 못내 싫어서 안된다고 하고
사이는 더 벌어지고 아내는 언제가 되어야 내가 자유롭게
여행이라도 갈까 싶어서 마음의
우울이 더 깊어지는거같네요.
남편 나쁜 사람같진 않은데 아내가 참 불쌍해요.
그리고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볼때마다 놀라네요. 이연희 닮았음
왜 어린나이에 결혼은 해서 에혀…그야말로 팔자를 꼬고
안타깝네요. 거기 있는 부부들 조금 서로 양보하면
다시 잘 살수 있는거같으면서도
그냥 다 이혼해버려야 할거같고 참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