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공부가 중상정도 되고 그아이는 상위권인데요..
저희애가 웹툰을 봤다고하면 니가 지금 시험이 코앞인데 웹툰볼때냐 그러고 그아인 생명공학쪽으로 진로를 정한 반면 저희애는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상태인데 한심하다는듯이 말한대요.
이미 친구형성이 다 된 상태라 그친구와 다닐수 밖에 없는데 아이도 예민한 성격이라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울기까지 하네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폭발한거 같아요..
저도 딸이 많이 속상했을거 같은데 이럴때는 제가 어떻게 해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