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30여년이 지나 저도 음식하는 주부의 관점에서 분석해보면 한식밥상은 좀 짭짜름하고 자극적인 반찬으로 밥을 많이 먹게 하는 구조였던 듯해요.. 그래서 많이 먹던 식사량 습관에 굳어져 어디가나 일정량이상 먹어야 한끼를 든든히 해결했다는 고정관념이 생긴듯해요...뭐 제 생각입니다... 요즘은 한국사람들도 많이 먹지 않는 사람도 많지만... 자극적인 음식은 여전한듯해요 ㅜㅜ
작성자: 음.. 한식..
작성일: 2023. 06. 21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