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지는 일을 보고 아빠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타임머신을 보내 과거를 바꿀수 있게 한거.. 맞나요?
암튼,
타임머신을 만든게 해준과 윤영의 아들 준영,
이름이 해준의 준, 윤영의 영 이란 것도 좋았고
그동안 꼬이고 헷갈리게 만들었던 과정에 비해
마지막 결말은 심플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것 좋았어요.
물론 아직도 궁금한게 많지만 그냥 좋았던걸로.. ㅋㅋㅋ
그냥 신선했던걸로... 비슷한류 또 보고싶은걸로.. ㅋㅋ
작성자: .....
작성일: 2023. 06. 2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