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예배 드리러 가서 말씀과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싶은데
쇼 같은 예배도 힘들고요
아마 제가 여러 일로 소진되어서 더 그럴거에요.
예배 드릴때 만이라도 고요하고 싶어요.
그러나 오랜 시간 기독교에 있어서 그런지
성모마리아와 연옥..이런 몇가지 교리들은 영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기독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신 분들, 어떠셨나요
전 사실 20대 시절 부모님이 그렇게 개종하셔서 따라가서 영세 받고 영세명도 있어요
아주 오래 전이죠. 교회생활은 거의 안했어요. 천주교에서.
그리고는 다시 30대부터 원래대로 기독교 교회를 다녔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나누어 주시겠어요
개종 전 미리 생각해야할 부분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