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포기했고
시어머니의 장남 사랑이 너무 애틋해서
부모 뜻 따르는게 맞다 싶고
그와중 장남이 집한채 없이 살아요
처가에서 사위에게 사기 치고 아주버님이 경제적 문제
손놓은듯 하고요 그래서 어머니에게 더 아픈 손가락이 됐어요
남편도 형 처지 이해하고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신혼초 장인 장모. 그집아들이 합작해서
사위에게 사기 치는집이 전국에 얼마 있겠어요
암튼 시부 돌아가시고 남은집 40~50억 정도 하나봐요
현금은 몇천 정도뿐이고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반반 명의 집 시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가 상속 백프로 받고 절차 진행중입니다.
어머니는 그집 큰아들 주고 싶어하고
막내 아들인 저희 남편은 형이 시부 돌아가실때 까지
돌봤고 어머니도 돌볼거고 포기 하겠다 했는데
미국사는 시누들이 난리네요
싸울려면 둘이 싸우던가
막내동생에게 이대로 있음 안된다
그집을 큰아들이 어찌하기 전에 설정을 해야한다( 대출못받게 하는게 있나봐요 들었는데 까먹었네요)
지들이 하지 막내 동생 성격 욱욱 하는거 알면서
계속 찌르네요. 형제간 피바람 나게
지들손에 피보긴 싫고 남자형제 둘이 싸워 콩고물 주워 먹고 싶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