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직 1년의 징계가 결정되면서, 사태가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자식의 죽음에 대해 책임을 묻는 소송을 어이없이 날려버린 어머니는 "왜 권경애 변호사가 다시 변호사를 할 수 있는 거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 피해자를 김상훈 기자가 다시 만났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95428_36199.html?fbclid=IwAR3snZiqgFXwPYotqvxsBrXHe-N9CsHEkg7lYB6f_MaZxqDUoGDkAG0td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