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킬러 비문학 논란에서 근본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것

연일 사교육 강사들이 학생들 불쌍하다 어쩐다 하는데

정작 교육의 주체인 현직교사들은 아무 논평이 없네요.

대한민국 고등학교 교사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사실 킬러 못 푸는 현직교사들 많았는데 언젠가부터 수능은 현직교사가 아니라 학원강사 특히 일타강사에게 배워 대학가는걸 당연하게 여기게 되었잖아요,

이제 킬러 빼고 기본개념이나 준킬러수준으로 출제지시했다는건

공교육에서 교사들이 가르쳐 풀게하라는 메시지인데

이걸 연일 사교육강사들이 학생들 불쌍드립치면서 난리이고

정작 임용고시 보고 합격한 현직 고교교사들은

아무 의견이 없는게

지금의 대한민국 입시의 현주소네요.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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