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희 변호사는 민변 출신으로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을 지냈고, 이진국 교수는 지난 대선때 '애국지식인 33인' 중 하나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었다.
윤형중 LAB2050 대표는 기자 출신으로, 지난 대선때 이재명 후보 제주선거대책위원회 공동본부장을 맡았고 코로나 팬데믹때 재난 기본소득 도입을 주장했었다. 기본소득은 이재명 대표의 간판공약이다.
차지호 교수는 지난 대선에서 이 대표의 대리인으로 대통령후보 등록을 하기도 했던 골수 친명이다.
서복경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개딸에 대해 “팬덤은 죄가 없다”며 “이재명 팬덤은 이제 만들어지는 단계, 연애로 말하면 막 썸을 타기 시작한 셈”이라며 개딸을 옹호하기도 했다. 그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원천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재명 멘토' 이해찬 전 대표의 최측근인 이해식 의원도 친명계로 분류되는 초선의원이며, 울주군수를 지낸 이선호 울산광역시당 위원장도 친명계로 분류된다.
... .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www.viewsnnews.com/article%3Fq%3D212067&ved=2ahUKEwiQqeyZt9H_AhUniVYBHRsbBPcQ0PADKAB6BAgYEAE&usg=AOvVaw2AQ5aoby73GUAn6DkA6DsS
뉴스엔뷰스
주옥 같네요.
어디가 혁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