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를 KTX 사람들 타는데 그쪽에 두고 좌석에 탔나봐요.
안 접힌다고...
승무원이 고객님들 타는데 놔두면 다친다고 하고
의자가 안 접힌다고 하다가 유모차 한대는 가지고 들고오더라구요.
나중에 승무원 또 고객님들 다친다고 하고 가지고 들어오네요.
이건 안 접혀서 세로로 승무원이랑 들고오구요.
아기는 빽빽 울고....
슬리퍼 질질 딱딱 끌고 오구요
아기는 계속 울고 ..
아.
아기는 한명인데 유모차를.....
슬리퍼 딱딱 끌고....
애기는 계속 울어요.
아...말만 조용하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