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는 고도비만이었고 20~30대는 보통체형 유지하다
40대중반이 된 지금 코로나 기간 지나면서 10킬로 가량 늘었어요
최근 5킬로를 뺐다가 다시 3킬로가 쪘어요
부모님을 어제 봤는데 제가 3킬로 찌기 이전(3~4달 전)에 봤고요
얼굴 보자마자,,,,하늘이 무너질것 같은 표정으로..
살이 왜이리 쪘냐....몸관리 해라...덜먹어라...운동해라....
정말 이얘기만 계속하네요
본인 살찐건 본인이 가장 잘 알자나요
저도 이제 이쁠 아가씨나이도 아니고
중년아줌인데...
왜이리 나 살찐것만 보면 저렇게 싫어하는티 내면서 스트레스를 주는지...
부모님 얼굴본 후 저희집 도착해서 통화하는데
엄마가 또 너 왜그리 살이 찐거니...운동해라...먹는것 조절하고 밤에 먹지마라..
계속 이 얘기만 반복해서 짜증나서 전화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