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연락이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감옥에.....
여자이고,
사람은 착한데 원래도 해맑고, 약간 맹하고 당해도 잘 모르고..그래서 걱정스러웠거든요.
결국 여기까지 가고야 마네요. ㅠ
구체적으로 차마 물어보진 않았는데
맨처음 모르고 취업했고 알아챘을땐 이미 늦었고 급하게 체포되었던거 같더라고요.
어느 정도 잘못한 것일까요.
현금책이었을까요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3. 06. 20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