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 않나요?
그 아들이 가면쓰고 이상한 파티했던것도 그렇고
딱봐도 파티하다 술이나 약에 취해서 여자겁탈하려다 살해한것같네요
꼭 인하대 살인강간범 김진송사건처럼
김태희 남편은 아들이 살해한 시신숨겨주고
시신처리과정 또는 아들의 약물파티과정에서
제약회사다니는 임지현 남편이 건수를 문것같고
임지현 남편은 그걸로 협박하려다 자살당한건지
아님 사고를 당한건지는 지켜봐야알겠지만요
아마 김태희 남편에 의해 자살당한걸것 같아요
그애비에 그아들일 것 같네요
소시오패스가 유전됐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