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죽하면 이러겠습니까.
벌써 1달에 2번째에요. 가만있는데 시비거는 사람들 ㅠㅠ
경찰불러봐도 경고만 줄수있다고
촬영을 하라고 .. 급한데 어느세월에 카메라 켜고 촬영버튼 누르나요?
얼마전엔 동네 산적같은 아저씨가 가만히 가는 저에게 시비걸더니
어젠 동네 사패 아줌마까지
요즘 미친사람이 많은겁니까 아님 제가 똥을 유난히 밟고 다니는겁니까?
액션캠 몸에 달고다니는건 불법 아니겠죠?
최소한 억울한 경우는 안당해야지 싶어서요.
같이 싸우기도 지치고. 그냥 신고하고 합의 안해주려고 합니다.
참교육을 시켜야 다시는 시비 안걸고 다니지 싶어서요.
가만히 가는 사람에게 욕하면 모욕죄로 신고 할수있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