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남편 등교 출근 준비 부터 점심 빼고 아침 저녁 밥에 설거지에 빨래 넌 것 개야지 돌려야지 욕실 청소 집 청소 진짜 어느 하나 내 손이 안 가는게 없네요.
나는 그냥 식충이인 줄 알았더니 밥값은 하고 살고 있네 싶으면서도 아픈데 그냥 가만히 누워 쉬면 안될까요 라고 누구든 붙잡고 물어보고 얘기하고 싶네요.
작성자: ㅜ
작성일: 2023. 06. 20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