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만큼 피부 예민한 분 많으시죠.

저는 일단,
- 상처가 한 번 나면 안 없어짐. 예를 들어 6학년때 넘어져서 긁힘 상처가 거의 40년째 그대로.
- 그래서 혹시 덧날까 귀을 못 뚫어봄 (아이때 의사 선생님 권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색에 도전했다가 (나름 유명한 미장원)두피 치료로 스트레스+돈 씀.
- 몇 년후 또 염색에 도전.... 어느 나라 속담이라는데 "any hair is better than no hair(어떤 상태의 머리카락이라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를 직접 체험한후 염색은 생각도 안함... 그래서 나이보다 적어도 10년은 더 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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