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세습화 그들만의 카르텔 만들기가 시작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시가 쉬워지면 수능에 대한 변별력이 생겨 대거 만점자가 나오고 동점자 수가 어마어마하게
쌓이게 됩니다.
즉 공부 좀 한다 하게되면 1등급과 3등급 사이에 격차가 거의 없게 만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합격하려면 내신 아니면 면접인데 내신에 대한 신뢰도 문제로 면접으로 가게 되거나
아니면 학교별로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일본처럼....
수능 쉽게 내는 것에 대해 단순하게 윤석열이 오염수 덮기 위한 문제 처럼 보이지만
이것 또한 오염수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1타 쌍피
오염수 문제는 수능으로 덮고 또 이 수능 문제는 그들만의 카르텔을 만들기 위한 초석이라
너무 좋은 문제이고요.
근데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이 뭔가 하나를 시행하려 할때 언론및 각종 매스컴에서 벌떼같이
나서서 다 막고 힘들게 해서 나름 민주주의가 저렇게 힘들구나 싶었네요.
곧 나라 망할 것 같던데... 진짜 나라 망할것 같은 지금은 왜 아무 말이 없죠?
지금 윤석열이 하고 있는 모든 행태에 언론들은 왜 입다물고 있는지..... 어이가 없네요.
태평 성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