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사람들이 너무 만만하게 보는데요 .

회사 5년차인데

맨날 듣는말이

착해 

그래도 사람은 좋아

물러터졋음..


제가 잘 웃어요 ㅠ 원래 성격이 그런가 봐요

그리고 거절도 잘 못하고

남한테 싫은소리 듣기 싫어서 부탁같은것도 안합니다 

성격이 모났는지 회사사람들과도 그렇게 원만하진 못해요 

저도 아는데 참 어렵네요..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