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어머니 왜 이러시는거에요?

저희집에 오시면 제 살림을 그냥 두는법이 없어요
위생백이 여기있으면 꼭 저리로 옮겨야하고 ,자기 입맛대로 다 바꿔버려요.
우리 부모님이 남편 물건을 그렇게 한다는걸 상상도 못하겠어요.
하지말라고 했더니 여기는 이게 어쩌고저쩌고해서 여기에 있는게 더 좋다 이런식이고..
하나하나 또 시비를 걸어요. 예를들어 위생백 롤형이 더 싼데 왜 상자에 든걸샀냐? 롯데마트에서 가격 비교해보고 더 저렴한걸로 산거다
자체브랜드라 다이소만큼 싼거다 오히려 더 싼것도 있다 얘기해도 본인이 끝까지 맞데요 ㅋㅋㅋㅋ
거기서 심지어 말을 지어내요. 이게 딴데선 2천원이다 이렇게요
인터넷 최저가도 6천원이고 심지어 이건 본사(제가 운영하는 자영업) 통해서 대량으로 물류에서 오는거라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한 물건도 자기말이 맞다고 제가 말하는 모든걸 부정해요
진심 욕이 나와요. 이러는 심리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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