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연락안하는 상태인데
마지막에 모친과 통화할때
엄마 나 죽었으면 좋겠어?
하고 물어봤었죠..
증여하기엔 세금이 많이 들어가고
상속하려니 딸이 탐내는 거 같고
이러니 아 내가 죽으면
화장실가서 낄낄거리고 웃을 사람 같더라구요
진심이에요
근데 그 병적인 아들 사랑의
원인은 대체 뭘까요
딸이 없어지기를 바라는것처럼 느껴질만큼
무시무시한 사랑..
그건 뭘까요
무섭고 솔직히 그런 변태같은 마음
닮을까 무서워요
작성자: ㄱㄱ
작성일: 2023. 06. 19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