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고....
녜 얼마전까지는 시키니까 친구들과 축구도하고
농구도 하고 놀긴놀더라구요
그런데 점점 놀자고 친구들이 말해도 안나가요ㅜㅜ
친한친구들은 전부 땀흘리며 뛰는데
예전에는 친구들이 놀자하면 빛의속도로 뛰어나가더니
지금은 책보고...책무지 좋아하구요
영화봅니다 게임은 안좋아하구요
예전에는 엄마, 친구들 등살에 놀았다면
지금은 그냥 집에서 조용히 쉬네요
운동은 농구, 수영 각 주1회씩 다니긴해요
친구들 다니니...
방학특강이라도 운동 넣어야할까요?
이제 성향대로 지내는걸까요??
땀흘리며 친구랑 농구하고 뛰고하는거
엄마의 로망이었을까요?
엄청 노력했는데 책만보네요ㅜㅜ
성향을 인정해야하나요?
이제 친구들이 축구할때 저희애는 부르지도않습니다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