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안 들려 어찌저찌 해서 겨우 휴대폰으로 들었거든요.
저야 기계치라서 못 한다고 해도
남편도 모르겠다고 해서 황당해요.
오늘 저녁에 또 줌 수업이 있는데
뭐든 지 물으면 대답해 주는 82님들께 여쭤봅니다.ㅎㅎ
오늘 완전 날씨가 가마솥처럼 끓네요.
밖에 볼 일 있어 일 보고 들어 오니 익었어요. 익었어.
마음만이라도 시원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줌수업
작성일: 2023. 06. 19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