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축의금 5만원내면서 남편과 애 2명을 데리고 와서
식사를 했다고 해요.
제 상식으로 저도 기분이 좀 나쁠것 같은데
네이버 순공감순 댓글을 보니
기분나쁜 사람이 잘못된 거네요.
하기야,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을 줬다는게 문제의 원인이겠네요.
어쨋든 82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299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