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능 폭탄 던진 거

이동관 죽어도 임명 하고 싶은데
학폭보다 더한 자극적인 이슈 던져서 
학폭에 예민한 학부모와 젋은층(사실상 60대 이상은 수능, 학폭도 크게 관심 없으니)
흔들어 놓으려는 누군가의 잔머리일지도.

요즘 사교육이 문제다, 학원비 얼마나 부담인 줄 아냐..그게 다 어려운 수능 때문이다
귀에 대고 블라블라 해주면.
굥은 자신만의 정의를 수능에서 이루겠다 
쥐뿔도 모르면서 칼 뽑고 난도질부터 시작하는 거고
수험생들만 폭탄맞는 거.

이런 대가리는 인정.
잘 먹히네요...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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