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비관적인 성격도 바꿀수 있을까요.


자라면서 부터 세상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았어요.
젊을때 아르바이트 할때도 학생 등처먹는 임금 체불
사장 사례 여러번 겪고 나서는 세상 사람들
젊은이를 뜯어 먹고 이용하려는 사람으로 보였어요.
세상은 약육 강식이다 스스로 살아남아야한다 그렇게 살았죠.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수십년을 버틸수 있었는데요.
이제 제법 할만해졌는데, 세상 만사 다 비관적으로 꼬아 봐요.
100 가지중에 한 두가지만 틀어져도 판을 엎거나 안좋게 봐요.
가족이고 주변사람을 괴롭게 한대요.

마음일기라도 써야할지. 마음 다스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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