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고보면 속은 착하다는 사람들 대부분 별로더라고요

겉모습은 화려하거나 강해 보이지만 속은 여리고
상처 잘 받고 눈물도 많다는 분들보면 저는 대부분
이상한 날카로움과 꼬임이 있어 불편했어요
그런 이야기 하면서 본인은 솔직한 성격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해 보였고요
예민하고 어떤 상황에서는 공격적인 성향으로 전환
되는데 사실 상처받는 상황에서는 누구나 상처받겠죠
다만 그부분을 더 세심하게 받아들이고 상처받는
다는 점도 불편하고요 말도 진짜 더 신경써서 조심해야
하는데 결국 조심해도 레이더망에 걸리면 그 순간
불편한 상황 발생 되는거죠. 저는 저런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 편한스타일 못 본 것 같아요 그냥 요근래
저런 분들을 여럿 만나게되어 피곤함이 생겨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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