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업이셨다가 중간에 일을 시작하셨는데
전업이실 때도 그러셨어요.
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안 읽음/
그 중에 프사나 프로필 등은 자주 바뀜
제 연락은 당연히 뭐 애들 같이 놀리자는 거고요.
만나면 상당히 잘 놀긴하는데,
서로 엄청 재미있었거나 불편한 점이 없었으면 바로 바로 연락이 오시고요
제가 조금 늦거나 애들간에 좀 다툼이나 그런게 있다고 생각하면, 거리를 두시는 거 같아요.
물론, 다음에 만나면 그런 이야기는 절대 없고, 즐겁게 놉니다.
대화 하다가 중간에 대화가 끊어짐.
매우 피곤해하심. (저보다 10살이 더 많긴 하세요.)
저는 치대거나 귀찮게 하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고, 저도 일을 해서 시간이 안 맞을 때도 많거든요.
일부러 거리두기 하는건가, 솔직히 좋으면서도? 일부러 이런 느낌이 어떻게 보면 불편해서요.
원래 이러시는 분 많나요?
애태우시는 분?? 잘 놀고와서 2주 째 제 카톡을 안 읽으시면 ㅋㅋㅋ
다른 분들도 자주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