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성실하고 자영업자입니다.'
헌데 저는 남편이 년이든 월이든 얼마정도의 수입이 되는지 모르고 세금은 전부 남편이 내고
저는 월 150정도해서 일년치가 한꺼번에 통장에 받고 있어요..
부식비는 제가 사고 영양제 기타 옷들도요...
저는 최저임금 받는 직장을 가지고 있어요..
남편이 든 보험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결혼은 남편과 제가 공동경제운명체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제가 이게 뭔가 할때가 있어요..
남편이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만지도 모릅니다.